이리

2010/09/11 16:55

 예전에 개봉했을때 보려고 했는데, 워낙 개봉한 기간이 짧고, 개봉관도 몇 없어서 후다닥 지나갔던 영화. 최근에 생각나서 다운받아 보았다. 근데 보고나서 영화 설명을 읽어보니 먼저 '중경'을 봐야 한다고... 젠장 또 찾아봐야겠구나.

 촬영이 전부 익산에서 이루어졌기 때문에 다 낯익은 곳이지만 특히 반가운 이 곳. 내가 이 아파트에 살았던 관계로 초등학교 5학년말부터 고교 졸업때까지 7년가량을 매일 지나다닌 길이다.


 아 최근에 내려갔을때 드디어 재개발이 시작되었다고 하는것 같은데, 그 전에 사진좀 찍어둘걸 아쉽다.






저작자 표시
Posted by 거울노을

댓글을 달아주세요:: 네티켓은 기본, 스팸은 사절

Inception

2010/08/03 15:16

 드디어 봤음.. 올해 영화 몇개 안봤지만 올해 최고의 영화 후보에 당당히 올라갈듯. 원작이 따로 있는 건가 해서 찾아봤는데, 감독인 크리스포터 놀란이 각본까지 쓴거 같던데... 대단한 사람인듯. 찾아보니까 메멘토 각본도 썼던데...

 요 아래에 내용에 관해서 몇마디 (안본 사람은 스포임)

더보기









저작자 표시
Posted by 거울노을

댓글을 달아주세요:: 네티켓은 기본, 스팸은 사절

  1. 2010/08/03 17:28
    댓글 주소 수정/삭제 댓글
    잘 보고 갑니다.~ 좋은하루 되세요~:D
    • 2010/08/04 15:50
      댓글 주소 수정/삭제
      별 내용도 없는데 감사합니다. (__)
      좋은하루되시길...
  2. 2010/08/10 07:35
    댓글 주소 수정/삭제 댓글
    임산부가 봐도 괜찮을까나~
    • 2010/08/10 10:54
      댓글 주소 수정/삭제
      글쎄 임신을 안해봐서...
      섬뜩한 장면은 없는거 같은데, 사람이 죽는 장면은 있음

클릭

2010/03/24 23:33

 이 블로그에 쓰는 아담 샌들러 영화가 벌써 3개정도인가. 항상 이 친구의 영화를 좋아하는 편이다. 적절한 유머가 있고, 재미있는 스토리, 해피엔딩, 더 바랄게 없다. 게다가 예쁜 여주인공까지. 아, 부세미가 나오지 않은건 좀 아쉽달까... 리모컨을 건네주는 역할이 부세미였으면 어떨까 하고 생각했지만 좀 안 어울리는 감이 있는건 사실이니까. 굳이 20자평을 쓴다면, '크리스마스 캐롤의 아담 샌들러 버전, 전형적인'


저작자 표시
Posted by 거울노을

댓글을 달아주세요:: 네티켓은 기본, 스팸은 사절

◀ PREV : [1] : [2] : [3] : [4] : [5] : ... [13] : NEXT ▶

BLOG main image
by 거울노을

카테고리

전체 (362)
ASIDEs (91)
SPORTS (32)
MEDIA (76)
STORY (76)
WORK (11)
GAME (14)
SCRAP (62)

달력

«   2012/02   »
      1 2 3 4
5 6 7 8 9 10 11
12 13 14 15 16 17 18
19 20 21 22 23 24 25
26 27 28 29      

공지사항

Total : 146,257
Today : 8 Yesterday : 49

foobar2000 audio player


오픈뱅크에 참여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