Just Go with It

2011/05/10 18:11
뭐 아담 샌들러 영화를 내가 좋아하는 이유는 누누히 밝혔으니까 또 쓸 필요는 없을 것 같고, 이것도 역시 좋았다. 근데 미국에선 2월쯤 개봉한거 같은데 한국에선 개봉을 안한듯...? 그래도 자막을 만드는 훌륭한 분들한테 감사할 뿐.

 
 
저작자 표시
Posted by 거울노을

댓글을 달아주세요:: 네티켓은 기본, 스팸은 사절

  1. 김릿
    2011/06/14 20:39
    댓글 주소 수정/삭제 댓글
    우리 부부의 훌륭한 문화참고서 태개오빠 블로그.
    정선생이 만화 포스팅 올라오면 다운 받아서 핸드폰으로 보느라 나랑 말을 안해요. 맞다 나 에키벤인지 어쩌고 그거 아직도 1권밖에 안 읽었지만 그냥 보낼게요. 아 페이스북으로 쪽지 보낼걸. 이따 보낼게요.
    • 2011/06/15 00:34
      댓글 주소 수정/삭제
      앗 그런거였나... 만화 얘기를 써야하는건가 말아야 하는건가!

클릭

2010/03/24 23:33

 이 블로그에 쓰는 아담 샌들러 영화가 벌써 3개정도인가. 항상 이 친구의 영화를 좋아하는 편이다. 적절한 유머가 있고, 재미있는 스토리, 해피엔딩, 더 바랄게 없다. 게다가 예쁜 여주인공까지. 아, 부세미가 나오지 않은건 좀 아쉽달까... 리모컨을 건네주는 역할이 부세미였으면 어떨까 하고 생각했지만 좀 안 어울리는 감이 있는건 사실이니까. 굳이 20자평을 쓴다면, '크리스마스 캐롤의 아담 샌들러 버전, 전형적인'


저작자 표시
Posted by 거울노을

댓글을 달아주세요:: 네티켓은 기본, 스팸은 사절

Bedtime Stories

2009/02/03 15:39

 전형적인 아담 샌들러의 영화. 커트니 콕스는 여전히 모니카의 그늘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, 부세미는 나오지 않았지만 볼만한 영화였다. 스크린샷은 괜히 옆으로 돌려봤는데, 돌린게 더 괜찮아보이기도 하고... 아님 말고.

 이 놈은 늦은 시간 상영이 없고 전부 오후 정도에 끝나서 보는데 애를 좀 먹었다. 극장측은 애들용 영화라고 판단해서 그런것 같은데,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다. 어른들도 재밌게 볼 수 있다고 본다. 한가지 아쉬운 점은 Sir Fix-a-lot 부분에서 별로 웃지 않았다는거...
Posted by 거울노을

댓글을 달아주세요:: 네티켓은 기본, 스팸은 사절

  1. 2009/02/03 16:59
    댓글 주소 수정/삭제 댓글
    모니카의 그늘이라..
    오랫동안 모니카로 지냈고, 보는 사람들도 모니카로 보니
    아무래도 완전히 벗어나기는 힘들겠지요.
    영화가 재미있다니 보고싶은걸요~
    • 2009/02/04 15:17
      댓글 주소 수정/삭제
      네 뭐 그런건 어쩔수 없죠.
      한가지 아쉬운건 커트니콕스는 프렌즈 이전엔 다양한 배역을 잘 소화했었는데(에이스벤츄라, 스크림 등), 그 이후로는 이것도 그렇고 모니카스러운 역할만 맡는거 같은 기분이 들거든요.

      아 그런데 초코송이님은 누구셨죠? 제가 기억이... -_-;;
      아무튼 방문 감사합니다 (__)
  2. 김현주
    2009/02/04 00:32
    댓글 주소 수정/삭제 댓글
    모니카와 레이첼이 극장가를 주름잡는군요.
    • 2009/02/04 15:15
      댓글 주소 수정/삭제
      후훗. 하지만 여기서 모니카는 쫌 조연...


BLOG main image
by 거울노을

카테고리

전체 (362)
ASIDEs (91)
SPORTS (32)
MEDIA (76)
STORY (76)
WORK (11)
GAME (14)
SCRAP (62)

달력

«   2012/02   »
      1 2 3 4
5 6 7 8 9 10 11
12 13 14 15 16 17 18
19 20 21 22 23 24 25
26 27 28 29      

공지사항

Total : 146,257
Today : 8 Yesterday : 49

foobar2000 audio player


오픈뱅크에 참여합니다